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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관련주 아직 못 찾으셨나요? '샘씨엔에스'를 주목해야 할 결정적 타이밍

지혜로운 연구원 2025. 11. 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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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식 시장에서 'HBM(고대역폭메모리)' 빼고는 대화가 안 될 정도죠? 대장주들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것 같고, "다음 타자는 누굴까?" 눈에 불을 켜고 찾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오늘 소개할 기업은 바로 반도체 소부장의 숨은 알짜, '샘씨엔에스'입니다. 18일 메리츠증권에서 아주 흥미로운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제 다시 평가받을 때가 됐다"는 겁니다.

     

    왜 지금 이 종목을 관심 종목에 넣어야 하는지, 딱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릴게요.

     

    HBM4 반도체와 성장 기대감을 상징하는 이미지

    내년 매출 950억 전망? HBM4가 만드는 '숫자의 변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실적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은 샘씨엔에스의 내년 별도 매출액을 950억 원, 영업이익을 260억 원으로 내다봤습니다. 숫자가 확 튀어 오르죠?

     

    이유는 명확합니다. 바로 HBM4 때문입니다. 글로벌 기업 '테크노프로브(Technoprobe)'를 통해 들어가는 HBM 물량이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잡힌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미국 신규 고객사 물량도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서, 내년부터는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거죠.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숫자'가 찍히는 구간이 온다는 뜻입니다.

    발목 잡던 '오버행' 해소, 이제는 제값 받을 시간

     

    그동안 샘씨엔에스 주가가 좀 답답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이슈였습니다. 주가가 오를만하면 물량이 쏟아질까 봐 무거웠던 건데요.

     

    양승수 연구원은 이 오버행 이슈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주가를 짓누르던 모래주머니가 사라진 셈이죠. 악재는 사라지고, HBM4라는 강력한 호재가 붙었으니 시장에서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 이야기가 나오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닐까요?

     

    오버행 해소를 상징하는 끊어진 쇠사슬 이미지

    2026년이 더 기대되는 '구조적 성장'의 초입

     

    주식은 결국 '꿈'을 먹고 자라지만, 그 꿈이 현실이 될 때 가장 크게 오릅니다.

     

    전문가들은 샘씨엔에스가 디램과 낸드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과거에 누렸던 '고수익성 구간'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은 HBM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달고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궤도에 진입한다고 하니, 단타보다는 조금 긴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BM4 관련주, 아직 늦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한번 차트 돌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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